이전에도 어떤 탈무갤러가 IMF 외환위기에서 꼭 'IMF'로 콕 집어서 말하는게 IMF한테만 핑계를 전도하는 느낌이라 '외환위기'로 쓰는게 좋다는 글을 썼었거든.
그런데 아직도 IMF라고 쓰는 갤러들이 많은 걸 보니 유입이 많나? 아니라면 거기에 대해서 자각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마치 무슨 IMF가 한국에 대역죄를 저지른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
현실은 느그민국이 재정관리 못해서 외화크리 터진건데.
이전에도 어떤 탈무갤러가 IMF 외환위기에서 꼭 'IMF'로 콕 집어서 말하는게 IMF한테만 핑계를 전도하는 느낌이라 '외환위기'로 쓰는게 좋다는 글을 썼었거든.
그런데 아직도 IMF라고 쓰는 갤러들이 많은 걸 보니 유입이 많나? 아니라면 거기에 대해서 자각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마치 무슨 IMF가 한국에 대역죄를 저지른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
현실은 느그민국이 재정관리 못해서 외화크리 터진건데.
남탓의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