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정신질환에 걸리고,
인생에 길이 남을 선택을 하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연구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게임 2개에서 번아웃에 걸리고,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인터넷의 부정적인 측면과 위험성을 깨닫고,
1년의 짧음을 몸소 체감하고,
근력 운동을 시작하고,
나의 인생을 처음부터 되돌아보고...

정말 끝내주게 많은 일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