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성범죄 하나씩은 달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내 어릴적만해도 술 먹고 여자 자빠뜨리는게 여자 꼬시는 기본 스킬로 여겨지고 그게 자랑처럼 여겨지곤 했다.
소위 골뱅이 만들어서 따먹는게 밤문화의 기본 예절이였다
그렇게 누가누가 더 많이 자빠뜨렸나를 대놓고 자랑하던 세대들이 이제와서 성범죄에 발악하면서 검열하려고 든다?
그동안 기득권이 바뀌었냐?
그것도 아님
이미 계층 사다리는 걷어차져있고 물갈이 된적도 없음
그러면 높으신 분들이 달라진건 없고 그놈이 그놈일텐데
성범죄만 유독 통제하려드는 이유가 뭐겠냐
계집들한테 지금까지 성범죄저지른거 약점 잡혀서 그런거지 뭐 ㅋㅋ
그러니 계집들 말 잘듣는 목줄 찬 개새끼되어서 자리 보존하려고 발악하는거지
그렇지 않으면 미친듯이 성검열에 환장할 이유가 없음 ㅋ
계집들에게 성이란 권력이고 유일한 힘이거든
죄다 개새끼밖에 없는데 정의로운척 착한척은 다함 ㅋㅋ
라는 주제로 소설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
놀랍게도 성범죄자들 태반이 보빨러가 많다 - dc App
지금 8090년대생 여자들 중 강간으로 충분히 고소 가능하지만 안하고 아무일 없던 것처럼 살고 있는 애들 ㅈㄴ 많을거다 노숙자들이 연말 연시 송년회와 회식으로 만취한 여자들과 갓 20살이 되는 1월에 만취한 여자들 ㅈㄴ게 강간
뭐 그렇다고 그 계집들이 순진무구 완전무결 처녀이거나 처녀에 가깝다고도 생각은 안 듬. 어차피 한녀인 이상 깡패에 빌붙고 한패인 창녀새끼들일 게 뻔함 ㅋㅋㅋ - dc App
90후반, 00년대 영화만 봐도 영웅적인 위치에 있는 주인공들이 그냥 여자 덥쳐서 성폭행하고 그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