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서열질하다 걸린 이 두 사람을 옹호하고자 하는 건 아님.
둘 다 조선인이니까.
어찌됐든 최상위 서열이 듣기에 기분 나쁜 말 했다고 멍석말이 당해서 짤렸다는 것. 그 최상위 서열이 국민인지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20년 범죄 안저지르고 근무했던 사람 말 한마디 잘못 해서 짤랐다는거지. 조선 국민들은 저런 짓을 숨쉬듯이 하는데.
의대생 살인도 '신분상승' 목적으로 살해. 의사 되면 끝이다. 이제 서열질 안당하고 내가 갑이 되겠지?가 아니라 거기서도 서열이 존재하니 그룹안에서 최상위 서열이 되고 싶어 저런 짓을 한거고.
조선에서 최고로 치는 직업군이라도
서열질이 만연해 있는 한 개인은 행복할까?
이 두 사례를 일반화하지는 못하지만...
서열질이 개인의 행복과는 거리가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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