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역을 한국어라는 링으로 한정했을 경우에 더 어렵다.


무슨 주장을 해도 먼저 튀어나오는 말이,



"니가 뭔데?" 


한국이라는 특성상 이건 굉장히 효과적인 방어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는 논리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말하는 사람의 지위이기 때문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본능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이런 말로 반박을 하는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논리적으로 밀려서 메신저를 공격하는 것이라기보다 메신저를 먼저 공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