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였는데 저출산과 군대에 대해 수업시간에 학습하고 토의를 하였음. 본인은 건강한 여자는 공익가야한다. 사회생활도 힘든 남자가 공익가는게 말이되냐 건강한 여자가 이 일에 적합하다. 신체적 차이로 총쏘는건 못해도 동사무소 업무하고 이런건 건강한 여성들이 더 적합한데 왜 남자만 군대만 가냐고 의문을 제기했음.
말 끝나는 동시에 곧바로 여혐이냐 나중에 그래서 결혼은 하겠냐 베트남 여자랑 결혼할꺼냐  이런 말만 들었다..
이때부터 이 나라가 뭔가 이상하다 느꼈고 한국인들(특히 한녀 들과) 토론 토의하기 꺼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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