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asdf12 게시판
[일반] 구인배수 0.28은 숫자만 봐도 두렵다
익명(warmth2229)
2025-02-11 11:49
추천 5
나는 정말 모르겠다
정말로 이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가장 두려운건 0.28을 찍는걸 보고도 찻잔속의 태풍이라는거
아무도 관심없다는거
댓글 1
자살율이 치솟아도 구인배수가 꼬라박아도 아무도 입에 올리지 않았다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서서히 끓어가는 냄비속 개구리처럼 죽어간다
무갤러 1(121.129)
2025-02-11 12:01
다른 게시글
여기도 국뽕들 천지였네
[1]
[일반]
익명(ethical7294)
|
25.02.11
추천 22
채용 구조도 대충 미국식 일본식 섞여서 헬적화됐다고 보면 됨
[3]
[일반]
익명(125.129)
|
25.02.11
추천 7
구인배수 0.28? 장난하냐?
[일반]
익명(218.156)
|
25.02.11
추천 4
나도 국뽕이였구나
[일반]
익명(116.33)
|
25.02.11
추천 2
근데 24년은 여시N번방, 르노, 훈련병 살인사건, 동덕폭동이더니
[일반]
익명(medieval3956)
|
25.02.11
추천 10
한국은 유튜브 숏츠, 틱톡도 좆같네
[2]
[일반]
익명(122.128)
|
25.02.11
추천 10
오늘은 시작부터 뉴스 꼬라지가;
[일반]
익명(183.106)
|
25.02.11
추천 5
어제자 안타까운 아이의 희생을 바라보는 '일부' 교사들의 반응.
[2]
[일반]
한녀부수기(visible4156)
|
25.02.11
추천 16
한국경제가 20년간 잘나갔던 이유
[5]
[일반]
익명(121.143)
|
25.02.11
추천 38
사실 더 역겨운 건 이중잣대임
[일반]
익명(125.129)
|
25.02.11
추천 15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자살율이 치솟아도 구인배수가 꼬라박아도 아무도 입에 올리지 않았다 문제는 사라지지 않고 서서히 끓어가는 냄비속 개구리처럼 죽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