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분기별로 망하는 나라일 줄 알았나? 도대체 이게 다 뭐냔 말이야? 어제도 나도 구인배수 보고 흥분해서 도파민 과다분비로 잠도 설치고 오늘 새벽에 눈뜨고 막 그랬다 칸코쿠 역시 허를 찔러도 예상을 상회하네. 무갤러 전부를 강제로 국뽕을 만들어버리고 말야 희망회로 돌린 사람들을 만들어버리고 말야 순진했네 woo리가 - dc official App
본인도 0.3 중반대 밑으로는 안 떨어지겠지헀는데 어제 밤에 무갤 죽 보는걸로도 계엄때처럼 벅차서 글도 못썼음
진짜 나도 벅차더라 이런 감정은 오랜만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