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표로는 일본 특정기능비자 귀화로 잡고, "계속 다닐 이유 있나?" 스스로한테 질문 하나 딱 하고, 작년에 유사국가 운지 속도 보고, 바로 자퇴 갈겼는데, 국가가 나서서 이런 내 선택을 지지해주노 ㅋㅋㅋ

 조선게들, 학벌서열질하고, 집단살자할 때, 일본서 팝콘 뜯을 생각하니, 걍 ㅈㄴ 웃기노.

 이런 경험들이 쌓일수록, 뇌 차력과, 지능은 별개란 생각에 확신이 생긴다. 역사서 보면 뻔히 나오는 답을 보고도, 우영우급 판단을 하는 조선게들 보면, 말그대로 피부로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