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한녀충과 결혼해, 아이를 낳고 사는 퐁퐁이들이 곧 올 대폭락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자아가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모든 걸 걸었는데, 그게 썩은 동화줄이라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겠나?
학벌딸딸이들도 똑같다. 어릴 때부터, 학원가에 돈 바쳐가고, 대학에서 4년 보내고, 등록금까지 냈는데, 이 모든 귀중한 자원들을 자기가 쓰레기통에 버렸다. 또한, 이들은 퐁퐁이들과 같이 "학자금 대출"이란 빚도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자아는 빠르게 붕괴되고, 머리 속은 운지로 가득찬다.(운지 안 해도, 빚으로 사실상. 운지는 확정이다. 이 또한 퐁퐁이와 유사하다.)
그들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변방까지 와서 똥내 흩뿌리지 말란 거다.
그래 동정 안하면 다행이다.
조선인들의 꼴을 보면 동정할래야 할 수가 없다. 똥을 흩뿌리고, 사방에 소리치는데, 연민이란 감정이 들지 않는다.
나 인서울이요 나 부산대요 왜이렇게 찡찡대는 건지 모르겠네 어쩌잔건지 즈그네 turf에서 썼던 감정 배설 쓰레기통으로 이 갤을 보는 모자란 새끼들
ㄴ ㄹㅇ, 똥내 ㅈㄴ 흩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