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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알바 짧게 하는거 구해서
토익공부 하고 니 스펙쌓아라 그래야 취업된다

나:요즘은 취업 인서울 상위권 대학도 안된다 하던 알바 할거다

엄마:걔네는 문과라 안되는거고 노력하면 다 된다 내 주변은 다 취업했다 더더욱 노력하면 취업 할 사람은 한다

나:그래서 그 사람들 몇살인데?

엄마:30후반~40초반

나:그때는 지금처럼 구인배수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았으며, 엄마도 명문대 못 나오고 대기업 정규직 못 구했는데 왜 직업을 누구한테 맡겨놓은거 처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엄마:니는 마음가짐이 왜그러냐?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서 게임만하고(게임접었는데 한다고 생각함) 남들은 열심히 스펙쌓는데

나:중간에 문닫고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