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알바 짧게 하는거 구해서
토익공부 하고 니 스펙쌓아라 그래야 취업된다
나:요즘은 취업 인서울 상위권 대학도 안된다 하던 알바 할거다
엄마:걔네는 문과라 안되는거고 노력하면 다 된다 내 주변은 다 취업했다 더더욱 노력하면 취업 할 사람은 한다
나:그래서 그 사람들 몇살인데?
엄마:30후반~40초반
나:그때는 지금처럼 구인배수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았으며, 엄마도 명문대 못 나오고 대기업 정규직 못 구했는데 왜 직업을 누구한테 맡겨놓은거 처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엄마:니는 마음가짐이 왜그러냐? 아무것도 안하고 방구석에서 게임만하고(게임접었는데 한다고 생각함) 남들은 열심히 스펙쌓는데
나:중간에 문닫고 들어감
ㄹㅇ 팩트말하면 ㅈㄹ하는게 그세대 특징임
거리를 둘 것
말이안통함 ㄹㅇ
더 심해지면 걍 집나가길 권함 - dc App
어차피 다음달부터 학교다니니 볼 일 거의없다
조선게마인드가진 부모랑은 같이 살면 답이 없다 맨날 부딪쳐야되서
주위에 하나라도 "노오오력"으로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 들어가서 잘먹고잘사는 케이스가 있어서 그럼, 이 유사국가는 더 박살나야하고 그런 소수의 케이스들조차 잘먹고잘살긴커녕 빌빌 기어다니는 지경에 도달해야 그때쯤이면 깨달으려나 - dc App
그냥 소수에 불과한걸 자꾸 다수에 속하는것처럼 얘기하는게 좆같음
친척중에 어렸을때부터 천재소리 들은 사람 있었는데, 결국 의대못가서 약대들어가서 제약회사인지 뭔지 잘먹고 잘 사는 사람 있는데 아마 그 사람때문에 그러는거같긴하다. 나랑은 일면식도 없는데 자꾸 노력노력 거리면서 비교함
찾아보면 하나둘 정도는 항상 있으니.. 친척 중이든, 부모 친구 자식 중이든, 어디든.. 매사 비교질에만 사활을 거는 인간들 아니랄까봐, 어쩌겠냐.. 하루라도 빨리 그 사람들 사이에서 혹은 나거한에서 빠져나오는거 빼곤 답이 없겠지 - dc App
내 사촌도 수급자하다가 노오오력 하다가 머기업 들어갔는데 삼촌 어깨뽕장난아님 ㅋㅋ 가붕게들의 성공신화가 조선게들의 망상을 만든다
게임 보다 운동
조선 부모 버리고 집나가라
부모세대들은 지금이 얼마나 취업하기 빡센지 아무리 말해줘도 모름. 그냥 자기들 때 분위기보다 좀 더 어렵겠거니 하고 생각하는듯
이러면 다행이지 그냥 게으르다 생각하고 구인배수 보지도 않는 부모도 있음ㅋㅋㅋㅋ
그냥 인간이란 존재는 자신이 속했던 시대를 뛰어넘을수 없음 그냥 니엄마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평생을살다가 죽을거고 대부분의 사람이 하는 일임 그냥 설득할 생각 같은건 하지말고 최대한 니네 엄마랑 거리를 두면서 차츰 멀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