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나거한에 겨울 찾아온다고 예언하고 개미굴에서 조용히 탕핑 준비하던 개미 vs
흥청망청 인싸호소 서열질 기싸움 조리돌림 해오다가 이제와서 도와달라고 죽는소리 내는 배짱이
나거한 조선게들은 알고보니 지들이 배짱이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을껄 ㄹㅇ
[일반] 개미와 배짱이도 그동안 다들 잘못 이해하고 있었음
익명(220.127)
2025-02-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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