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서열질 마운팅 기싸움 일상속에서

걸고 다니면서 


아직 임자 만난적 없는

걸어다니는 시체인 

조선인들이 태반이다


진지하게 조선에서

정당방위는 커녕 

감시카메라 많아서 뭐하나 삐끗하면

인생 감옥에서 썩고, 


사회적으로 폭력은 나쁜거라고 하지만 

수동적 공격이 당연하게 용인되는 사회라서

조선은 어쩔수 없이


죽을 걱정없이 설치고 다니는

조선인들이 태반일수 밖에 없는 환경인데


먼저 선시비 걸고 다니는 조선인들

외국 나가면 예절주입 당할수 밖에 없음


특히 한녀들은

한국 바깥에서 한국에서처럼

표독한 표정으로 한국에서와 같은 무적 버프 받은거마냥

설치고 다니면


진지하게 뉴스에도 안나오고

시체도 못찾게 되는 경우 허다하다


유럽에서 한녀 관광객들 설치고 다니다가

소지품 털리고 경12찰서가서 개털리고


현지 클럽에서 아무도 말 안걸어줘서 

물먹은 벙어리 하던 모습들


요즘 오랜만에 그립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