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난것 그 자체에 열등감이 내제되어 있다.
사실 여성들도 알고있다. 여성은 출산 하나로 남자 곁에 빌붙어사는 처지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을.
근데 어쩌겠냐? 이걸 인정하는건 자존심이 절대 허락해주지 않는다.
현대사회 여성은 자신을 빌붙는 처지로 만든 세상으로의, 또는 신에게로의 원망을 페미니즘이라는 분노로 돌렸을 뿐이다.
때문에 어떻게든 여성위인을 찾으러 다니고, 아인슈타인 아내, 세종대왕 딸같은가짜 여성위인들을 만들어 내기까지에 이른다.
그러고선 남성의 억압때문이라느니, 기회를 박탈했다느니 그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 있는것이다.
하지만 여성이 정말로 그런 능력이 있었다면 남성의 억압따위 이겨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사실은 남성이 배푼 온정과 자비가 자신들을 먹여 살리고 있노라고 공부 할 수록 깨닫게 된다.
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페미니즘을 하며 남성을 비난할 수 밖에는 없는것이다.
고통의 순환...
존재 자체가 남자한테 업혀가는 갈보(빈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