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회사 자체는 돈도 없고 승객도 없어서 망하는 게 맞음

하지만 정부가 억지로 끌고 나간다고 했을 때의 예상




1. 철도 (철도청)


돈이 없어서 신차 투입을 못하고 계속 구형 투입해야 함

오래된 열차라도 일본 철도처럼 유지보수를 잘하면 50년 넘게 굴릴 수 있는데

코*일 열차는 유지보수라는 것이 없는지 상태가 심각함


고속철도는 철도를 만들 때 

역은 기존에 있던 도심지가 아닌 산골자기에다가 처박아 놨고

철도는 터널과 고가도로를 너무 많이 만들어 놨어


역은 지방자치의 대표적인 실패로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 그나마 있던 승객도 없어짐

터널과 고가도로는 관리를 조금이라도 소홀하게 하면 바로 붕괴함



지방과 지방 사이를 연결한다면서 철도를 만드는 건 좋은데

그런 곳은 이용 승객이 적어서 

일본처럼 단선 (철로가 하나만 있는 것)에 디젤 동차 1~2량 투입 해야 하는 곳임


하지만 한국은 중전철 8량 또는 KTX를 투입해서 

개통하자 마자 폐선해야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음




2. 도시철도 (각 도시 교통공사)


어차피 도시교통공사도 노인무임승차 때문에 망함

인프라 측면에서만 생각해보자 


한국인들은 도시철도를 지하철이라고 함

이유는?

도시철도는 모조리 다 지하에 있으니까


위 코*일에서 말했듯 

터널은 유지비용 하마에 수명이 있음


아무리 유지보수를 잘해 줘도 

수명이 있음


하지만 서울도시철도를 보면 

그런 수명은 생각하지도 않고 모조리 신규노선은 모조리 지하에

기존 지상역도 지하화하고 있음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개통 50주년이니까 

지금 가장 오래된 터널이 50년정도 된거임


지금 40년 이상 된 똥파트도 붕괴 위험 있어서 재건축 해야 한다는 이야기 나오는데

40톤 넘는 중전철 진동을 한 몸에 받아낸 터널은? ㅋㅋㅋ


일본, 미국이 ㅄ이라 지상에다가 철도를 유지하는 줄 아나?




3. 경전철과 전차


지금 각 지방 별로 일반적인 중전철은 너무 비싸서 

1~2량 정도 되는 경전철을 많이 깔아 놨는데

이게 미래에 볼만할거임


일단 규격이 제각각이라 기존 철도하고 호환이 안됨

독자규격이라 부품수급이 어려움


지금 한국에 있는 모든 경전철들은 

표준규격이 아닌 독자규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