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범적인 사례가 일본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을 보면 국가권력에 대한 무력투쟁과 동시에 공산화를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어젠더 중 가장 여파가 큰 문화에 침투해야 한다고 얘기함 일본은 법질서 이전에 시민사회의 질서가 견고한 국가라서 거한에서 가장 가깝지만 여태까지 국체를 유지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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