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남몰이, 200충 300충 등 남혐 서열질 용어 생성과도 같은 행위를 하는 이유는 걔네가 남성혐오자인 영향도 있지만, 좀 더 깊게 생각해보자면 결국 자기들 보짓값 수호인거임.


도,태남몰이? 밑바닥 깔아주는 물소들이 활발하게 구애활동을 해야 자기들 값이 오르기 때문임.


그러니 구애활동을 포기한 남자가 있다면 바로 "너 도,태남이야"하면서 겁박하는거지.


그니까, 자기가 원하는 남자한테 "너 말고도 나 좋다는 애들 널렸거든?!" 라고 하면서 관계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그 '나 좋다는 애들'이 절실한거임. 그게 현재의 물소들인거고


또, 물소들은 자기자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증명할 '자존감 보조배터리'같은 존재기도 함.


"나 따라댕기는 남자들이 이렇게 많아!"를 계속해서 상기하며 살아가는 거.


근데 그 물소들이 물소질을 그만두면, 자기가 원하는 남자한테 그저 쓰다 버려질 존재가 돼버리는 동시에 자신들의 자존감을 채울 요소가 사라지니 물소질을 멈추지 못하게 '도,태남'프레임을 씌우는거지.


여기서 한녀들의 공통된 반응은 이거임. "난 물소들 신경 안쓰거든???"


허나 포인트는 오히려 이 부분임.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도 날 좋아하는 물소들은 넘쳐나!"를 피력하고 싶은 거.


억지 아니냐고? 나도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어거지라 믿었음.


한녀들의 사고회로는 겪어보지 않으면 모름. 상상 초월이고, 사람이 이렇게 배금주의적일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 생김.


뿐만 아니라, 한녀들이 리얼돌 등 남성향 성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을 하는 이유도 보짓값 수호와 귀결됨.


여성의 가치는 그 나잇대 또래 남성들의 성욕에 비례함.


그렇기에 남자들이 10대 후반 성욕 최절정에 이를 시기에 또래 여자들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거.


그 이후 나이가 들면 남성들의 성욕이 줄며 똑같이 여성들의 가치도 줄어들음.


즉, 또래 남성의 성욕과 여성의 가치는 비례적 상관관계를 가짐.


근데 그 또래 남성의 성욕이 리얼돌, 2d여캐 등으로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게 걔네들 눈에 곱게 보이겠음?


그러니 맨날 "나는 도,태남들 관심 1도 없다노!!!"하면서 뭐 남성향 서브컬쳐 게임만 나오면 미친듯이 공격하는 거.


도,태남들이 집구석에서 씹덕겜 좀 하겠다는데 거기에 꾸득꾸득 기어들어가 훼방놓는건 관심이 존나게 많다는 방증이지 아니면 뭐임?


결론: 한녀들의 모든 행동거지는 보짓값 수호로 귀결되며, 따라서 더욱 열심히 탕핑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