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썩남 유모시기가 20대 시절 폭행 범죄에 연루 되어 쓴 항소이유어서 인용된 유명한 서양 철학 격언이 있다


조국에 대해 '슬픔도 노여움도 없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자'라는 말이다.


이 나라의 꼬라 박는 출산율 성장율과 한녀가 뭐라 페미짓을 하고 추억한. 짓을하던지 슬픔도 노여움도 없어하는 나를 보면 나도 참 달라졌구나하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