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까지는 아니더라도 한국 또는 대12한민국이라는 단어를 사용(금지어인거 아는데 미안하다)
혼자 머리속에서 생각하거나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라는 말을 쓰려다가도 멈추고 고쳐 씀
‘우‘리‘나라라는 단어 자체가 전체주의적이라 생각해서 나는 거기에 종속되고 싶지 않기 때문임
언어가 사고를 제한한다고 하잖음? 한 발짝 떨어져서 지칭하는 단어를 쓰게 되니까 더 객관적으로 현상을 바라볼 수 있는 듯하다
정신적 탈조선과도 관계가 있는듯.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 우승했네 << 나랑 아무 관련이 없는 일이지만 ‘우_리‘라는 단어의 소속감으로 나도 뭐가 된 것 마냥 흥분하게 됨.
하지만 사실 남들 생활체육할 때 세금으로 시설 지어주고 밥주고 어쩌고저쩌고 해놓고도 그성적이면...이하 내용은 다 아니 생략
반면 한국이 아시안게임 무슨 종목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었다 << 아 그렇구나. ‘한국‘이라는 나라의 스포츠 이번 성적이 어떻게 되었구나. 거기서 끝남
너네도 해보셈.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뭐든지 공동체(국가)에 종속시켜 사고하게 하려는 사소한 제약들을 인지하고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된다.
느그나라라는 단어 사용도 지양하는게 좋을거같기도 하다. 자연스레 반대인 URI를 떠올리게 만듦. 능력만 된다면 바로 이민가고 싶지만 당장은 그럴 수 없는 마음에 나랑 관계 없다는 식으로 느그나라 좆됨 ㅋㅋ 이라고 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 단어를 쓰는 순간 의식 저 먼곳에서는 나는 사실 URI나라에 묶여있다는게 같이 따라옴. 그냥 그 생각 자체를 발상을 뇌가 할 수가 없게 아주 객관적인 단어인 한국, korea 를 사용하는게 좋은거같다. 미국이 어쨋다, 일본이 어쨋다처럼 한국이 어쨋다라고 하는거지
우’리나라 대통령이 계엄을 일으키고 탄핵 심판을 받는 중이다 >> 한국에서 대통령이 계엄을 발령했고 그 여파로 탄핵 심판중이다. 완전 느낌이 다름
This country 이 나라 정도만 해도 나는 Uri라는 사고에서 많이 자유로워지더라
'느그'나라, '한녀'나라 - dc App
느그가 그러면 한녀나라라고 하면 될 듯. 어차피 이 나라?는 한녀 외에는 국민 취급도 안 하는데 - dc App
짬통, 쓰레기통, 개죄선, 나거창, 창년나라 이 병신나라를 객관적으로 생각할 능력이 된다면 이 나라, 한국 따위의 존칭으로 불러 준다는 것도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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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국 말고도 uri 동네 uri 학교 uri 회사 등등. uri 단어 자체를 쓰지 않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