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PC페미를 싫어하는 미국 대통령이라면, 돈 내면 미국 시민권 준다는 식으로 언론 플레이 할 듯. 물론 실질적인 시행도 옵션으로 준비하고. 이걸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음.
1.전 세계에 PC주의, 페미니즘으로 효율이 박살 난 상황에서 그동안 억압 받던 부자or능력자에게 드루와
2.언더도그마로 비열한 새끼들이 중간 착취 협박하던 것이 약해짐(꼬우면 나감)
3.커트라인 높아져서 유입되는 사람 스파이인지 집중적으로 검증 가능
4.발표 후 움직임을 전 세계 정보 자산으로 감시한 후, 데이터 넣어서 패턴 추출
5.이제 PC페미 네트워크 구분이 더 투명해지고,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더 높은 분해능으로 완성
6.이 과정에서 암시로 깔린 것은 말 한마디에 전 세계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 사람들은 은연중에 이 사실을 깊게 인식하고, 결국 영향력과 주도권 측면에서 앞서가게 됨. 따로 말 들으라고 할 필요도 없이 다들 순응하는 암묵적인 규칙이 강화되는 것.
7.당연히 불확실성이 높은 요즘 분위기에서는 비열하게 중간 착취하던 놈들이 제일 먼저 도망가고 싶을 것.
8.그러니 미리 중국, 러시아랑 연락해서 모종의 '준비'를 했을 듯. 불 키면 쥐새끼들 깜짝 놀라서 튀어나간다고. 아, 물론 지금까지도 이렇게 숨어 들어온 쥐새끼 재산 전부 몰수했음ㅋㅋ
물론 개인적인 상상임
본질적으로 사업가다보니 그냥 미국 영주권 제값 받고 파는것 같은데, 어줍잖게 뭐 이런저런 요건 내세워서 한방에 받게 하는것 보다 그냥 제 값 내고 미국 체류의 혜택을 받아라 그거 같음. 돈이 없지만 뜻이 있고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가 있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또 다른 방법 내세우긴 할 것 같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높은 지능은 효율을 추구하게 되고, 효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특정 패턴에 수렴한다 봄. 그 패턴은 윤리고. 자신의 이미지가 유지되기 위해 권한과 책임의 비례를 꾸준히 지키는 사람이라면, 실제로 그가 윤리적인지 아닌지 따질 수 있는가? 중국어방 문제를 보면서 내가 든 생각은... 구분할 수 없다는 것임.
결국 사업가라서 효율을 추구하고, 좋은 인력 유치한다는 목적과 미국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목적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질서를 재편한다는 것은... 본문에 나온 PC페미를 타도한다는 것과 서로 배치되지 않는 것.
난 직관적으로 미국에서 부품으로 뛰어난 역할을 할 수 있다거나(우수한 석박사) 아니면 남들이 하지 않는 궂은일을 하려고 한다거나(간호사, 닭공장 같은 육류공장) 아니면 미국에서 고용창출을 할 수 있는 사람(창업가)을 받아줄 것 같음.
pc페미도 사업가 관점에서는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비효율적인거니 쳐내는거지 사실 경제, 인구 문제가 없었다면 결코 쳐내지 않았을거라고 봐서
효율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서 윤리를 형성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PC페미를 할 수 없으므로, 이 조건에서 전부 일치하는 듯.
조선 땅에서 트럼프를 극도로 싫어하는 부류를 보면... 전부 쥐새끼임. 중간 착취를 일삼던 자, 언더도그마에 호소하며 협박을 일삼던 자, 부당하게 혜택을 받아온 자. 그들도 본능적으로 아는 거지. 단지 정당한 정상화를 하기만 해도 자신들이 받던 부당한 혜택이 전부 사라진다는 것을. 그래서 탕핑하는 부류는 오히려 중립적이거나 좋아하기까지 함ㅋㅋ
그런 부류는 효율을 추구하지 못하며, 그래서 제대로 된 윤리도 형성되지 못했다는 관점임. 그러니까 주한미군 재협상 하고, 꼬우면 나간다고 하는 당연한 상식선의 주장을 하는데 발작을 하지. 마치 상대방이 능동적으로 위해를 가한다는 식으로 인과를 뒤틀어버림. 현실인식능력이 사라진 것. 일본이 화이트리스트 제외한 사건도 동일한 양상이고, 남성의 군역에 대해 조롱하던 것도 마찬가지임. 대부분 기업에서 86세대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것도 같음. 이스타 거부도 동일함. 당연한 주권을 행사했는데, 오히려 공격했다는 식으로 받아들임.
'결혼 안 해준다', '애 안 낳아준다'도 동일한 양상이라고 봄. 그들은 인과를 뒤틀어버림. 본인의 왜곡된 인식과, 실제 현실 사이에서 오는 인지부조화에 대응하는 방식이... 자신의 왜곡된 인지를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왜곡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지능이 낮으니 효율을 모르고, 효율을 추구하지 않으니 제대로 된 윤리를 형성하지 못함. 사회적 신뢰를 파괴하고 지속 가능성을 말살하는 경향.
님이 말한 미국에 좋은 인력들... 우수한 석박사나 궂은 일을 하는 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고용 창출 그룹... 그걸 정면으로 방해한 것이 PC주의, 페미니즘, 언더도그마였다는 점에서 결국 같은 관점이라 봄.
오히려 먹물쟁이들이 ( 교수나 학자 언론인 등 소위 인텔리로 칭해지는 사람들) 트럼프 깎아내리는 데 열중했지않나? 교조적인 위선자들의 붕괴라고는 볼 수 있겠지만 '능력'이 없다고는 볼 수 없을듯.
실질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는가를 봐야지. 책상앞에 앉아서 말로만 시부리는건 누구나 할 수 있음. 실제로 자기 돈을 들이거나 사람을 설득해서 세상을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한 사람이라면 능력이 있는거고 그냥 카메라 앞에서 아가리만 털면서 사람들 선동하는 사람이면 능력 뭐 그것도 능력이라고 하면 능력인데 그런 사람들을 구분하는건 정확한 기준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건 아닐거라고 봄
한녀부수기// 나거한 지식인, 나거한 교수, 나거한 언론인, 나거한 인텔리. 내가 말한 쥐새끼들이 딱 그 부류임. 실제 사전적 정의에 해당하지도 않으면서 간판만 달고 꺼드럭대고 사다리 걷어차기 하면서 서열질 일삼는 부류. 지난 세월 나거한 검증 시스템을 통과해서 그 자리를 지금까지 차지하고 있는 이들이 과연 진짜 능력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봄
왜냐면 이 시스템 내에서... 진짜 능력과 양심, 고도의 효율성으로 윤리가 형성된 자들은 순서대로 그 간판 떼고 탈출했거든. 너무 이타적이라서 공동체를 바꾸고자 하는 자들은 지독한 공격을 받고 죽어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