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망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느끼고있다.

유튜브를 보면 폐가 체험 유튜버하고 망한 건물 찍으로 다니는 유튜버 (예를들어 강호의 무슨 바닥, 올빼미 등등)들도 많고

전 개그맨 표영효씨가 하는 유튜브도 있고 매우 다양한데

결론은 다 이 나라가 망해가고있거나 이미 망했다는 것이다.

바로 저출산발 국가 멸망인데 특히나 어제 뉴스를 보니 무려 광역시인데도 초등학교 신입생이 0명이라서 폐교를 걱정한다는

기사이다.

아무리 내가 현재 재산이 많고 돈이 많다고 한들 내 노후에 노동력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무슨 이야기냐면 현재 예를들어서 1시간 당 최저임금이 1만원인데

나중에 여기 사람들이 보통 30대가 많을텐데 30년 후에 나이 60되어서 1시간 당 최저임금이 10만원이 되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현 자산가치가 드라마틱하게 증식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내 재산이 10분의 1토막 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