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아서 뭐있냐?

난 걍 허탈해서 배운다 거 포기하고 

남들 좋다는 대기업 계열사 330 월급에서, 220 월급으로 지방에 편자리리로 옮겨옴. 

서울생활도 당연히 접고.


윗대가리, 특정지역 이런새끼들은 걍 떼로 해먹고

조폭들은 요즘 주식코인 리딩방 그걸로 떼돈벌어서 롤스로이스 몰고다니고 

요즘 터진 LH감리. 그거 사실 내 외삼촌도 그거 해먹어서 중소기업 하나 하고 있음.

당연히 알부자고, 경리 5천만원떼먹은거 몸으로 때워라하고 따먹다가 5천 더 떼먹히고 그거 걸려서 이혼당한놈이고.


그거 외에는 어떻게 아는지인들

한국마지막전성기 이것저것하느라 땅 보상평가로 조금이라도 물려받은거 있는놈은 그거 팔아서

걍 평생 먹고산다. 지방에 개쓰레기같은땅도 50억씩은 나옴. 진짜 국가돈이 눈먼돈이다. 


그냥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걸까 걍 다 짜증나서 아무것도 하기싫음.

브라질 멕시코 필리핀 이렇게 가야할 나라가 벌어둔게 많아서 억지로 버티고 

사실상 조폭카르텔 정치카르텔 만들어서 각자도생 생존게임하는데 아닌척하는거 개역겹고.

젊은애들은 지금 걍 방황하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