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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혁명을 이끈 그 분들의 성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기로는 68혁명은 기존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대한 반발이고

이와 관련하여 민족주의와 애국주의를 혐오한 걸 아는데


지금 젊은세대가 너희들처럼 민족이나 애국같은 같잖은 이데올로기에 자기 목숨을 희생하려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걸 왜 당신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지? 너희들 사상을 따르겠다는 건데?

왜 이제와서 너희들이 혐오하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호소하려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