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혁명을 이끈 그 분들의 성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기로는 68혁명은 기존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대한 반발이고
이와 관련하여 민족주의와 애국주의를 혐오한 걸로 아는데
지금 젊은세대가 너희들처럼 민족이나 애국같은 같잖은 이데올로기에 자기 목숨을 희생하려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걸 왜 당신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지? 너희들 사상을 따르겠다는 건데?
왜 이제와서 너희들이 혐오하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호소하려 하냐고?
68혁명을 이끈 그 분들의 성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기로는 68혁명은 기존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대한 반발이고
이와 관련하여 민족주의와 애국주의를 혐오한 걸로 아는데
지금 젊은세대가 너희들처럼 민족이나 애국같은 같잖은 이데올로기에 자기 목숨을 희생하려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걸 왜 당신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지? 너희들 사상을 따르겠다는 건데?
왜 이제와서 너희들이 혐오하던 보수적 가치관과 권위주의에 호소하려 하냐고?
옳게 깨어난사람 ㅋㅋ
민족주의<- 희대의 개소리지. 그리고 부모야말로 다른 한편으로는 가장큰 족쇄임......
가진 게 많아지면 사람이 변하게 되는 건가
68폭동한 것들은 유럽ㅈ86들이지
민족주의 (중국은 적국이 아닌 어버이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오군란, 망이/망소이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