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에서도 한중일과 똑같이 탕핑은 발생하고 있다고본다. 물론 미국이 원조니까 제2의 히피들이 현재 나오고있지만


미국이 현재 고금리 기조속에서도 침체분위기가 나오지 않고 소비가 왕성한 이유가


미국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힘 때문임


미국의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연령대는 1946년 부터 1964년까지임



미국 전체 유권자의 32%를 차지하고있고 미 상원의원의 68%가 베이부머세대임


연방정부 및 주 정부의 고위직을 대부분 차지하고있음


정치적인 부분에서의 영향력이 막강하다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미국 전체 가계자산의 53%을 차지하고 있는 계층임


이것은 미국의 그 뒷세대인  x세대와 밀레니얼세대를 합친것보다 높음




한국과 비슷한 구조이지


다만 한국처럼 안퍼지고 중국처럼 탕핑이 문제가 되지 않는것은


단순하게 미국의 경제구조가 탄탄 할뿐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3151499363104


코로나때 미국의 10대들의 부머세대 혐오가 한국에도 전해짐





미국경제가 기울것이다 탄탄대로일것이다 미국내에서도 전문가끼리 논쟁이 치열함


미래는 신의영역이라 알수 없지만


만약에 미국의 경제도 조금더 기운다면


한중일과 마찬가지로 뒷세대들의 드러누움이 본격화 될것이고 그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는 기성세대로 향할것임




사회 / 문화적인 흐름을 쭈욱 보건데 


현재의 2023년은


미국의 70년대초반과 80년대 초반과 비슷함




아마 향후 경제적인 충격의 도화선은 내가볼때


중동과 유가에 달려있을것이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