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회를 보면 특정시기에 그당시 주류사회와 어긋나는것들이 창궐할때도 있음 뭐 식인도 그러하고 흉악범죄 인신매매 일부다처제 고려장 기타 많음  큰 외부의 침입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시간이 흐르면 사회구성원들에 의해 점차 외면받고 사라지게 되고 그럼 그런데 현재 한국의 저출산 페미 흉악범죄 사회불만등은 시간이 흘러도 스스로 수그러들 징조가 도저히 보이지 않음 자정능력이 약하단말임  사실 큰위기가 닥칠때마다 항상 외부의 힘을 빌어 살아남았는데  국방은 미국이 지켜준다해도 정치문화는 한국인들끼리 스스로 하니까나 잘안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