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버블이 남아있어서 국결+탈조 등으로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다들 치고는 있는데
결국 이것도 몇 년 지나면 무출산으로 결론갈거라고 본다.
왜냐하면 국제결혼이라는 것도 기본적인 기반이 있어야 시도할 수 있다.
왜냐하면 돈이라는 문제는 둘째라고 본다.
국제결혼을 시도할 수 있는 개인적 여유, 마음의 여유를 이 조선에서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탈조선이라는 시도 또한 한정된 시간을 가지고 있고, 이미 나이가 들어버리거나 기본적인 시간과 체력, 공부하는 습관이라는 기반이 없는 이에게는 뼈를 깎는 고통이 온다.
물론 이런 과정을 다 인내하고 극복하는 이들에게는 사람답게 사는 환경이 주어질 것이다.
다만, 대부분의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주어지는 조선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아내기에도 급급하다.
노력이라는 것도 한정된 재화고 기반이기에 조선에서 성장하면서 다 타버리고 무너진 노력이라는 기반에서 다시 시작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그렇기에 소수의 국결과 탈조선에 성공한 이들을 제외하고 남겨진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저항 수단은 무출산으로 결론이 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몇몇 게이들이 국결 국결 거리는데 나거한론 + 썩은 귤상자론이 그 국결의 증가를 막고 있음 - dc App
국결도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기반 없으면 못함...소득이 문제가 아님.
국결이나 탈조도 기반이되는 소득증빙이나 쌓아놓은 자산이 있어야 하는데 헬조선은 최소한의 기반조차 쌓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 같다. 오래된 생각이다.
솔까 탈조는 고립어라는 한계로 ㅈㄴ접을껄. 스폐인어 쓰는 베네수엘라도 20%밖에 못떠남. 국결은 그래도 어느정도 수요는 있겠다만 기본적으로 가정을 꾸릴수 자리잡은 남성이 제한적임. 20대후반 남자들 반이 백수라더라. 이때문에 결국 무출산이 다수일듯 - dc App
이미 절반 버리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