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버블이 남아있어서 국결+탈조 등으로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다들 치고는 있는데


결국 이것도 몇 년 지나면 무출산으로 결론갈거라고 본다.


왜냐하면 국제결혼이라는 것도 기본적인 기반이 있어야 시도할 수 있다.


왜냐하면 돈이라는 문제는 둘째라고 본다. 


국제결혼을 시도할 수 있는 개인적 여유, 마음의 여유를 이 조선에서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탈조선이라는 시도 또한 한정된 시간을 가지고 있고, 이미 나이가 들어버리거나 기본적인 시간과 체력, 공부하는 습관이라는 기반이 없는 이에게는 뼈를 깎는 고통이 온다.


물론 이런 과정을 다 인내하고 극복하는 이들에게는 사람답게 사는 환경이 주어질 것이다.


다만, 대부분의 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주어지는 조선에서의 스트레스를 받아내기에도 급급하다.


노력이라는 것도 한정된 재화고 기반이기에 조선에서 성장하면서 다 타버리고 무너진 노력이라는 기반에서 다시 시작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그렇기에 소수의 국결과 탈조선에 성공한 이들을 제외하고 남겨진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저항 수단은 무출산으로 결론이 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