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지배층의 역사임. 피지배층 입장에선 누가 지배하더라도 그저 자신들에게 얼마나 더 잘해주냐만 신경쓰면 되지, 되도않는 민족의식 따위를 가지고 타 지배세력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해야 할 이유가 없음. 민족이 밥 먹여주지 않으니까.
보통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지배층의 역사임. 피지배층 입장에선 누가 지배하더라도 그저 자신들에게 얼마나 더 잘해주냐만 신경쓰면 되지, 되도않는 민족의식 따위를 가지고 타 지배세력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해야 할 이유가 없음. 민족이 밥 먹여주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