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내 나는 건 차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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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빠노?"


도대체 왜 "아줌마 출입금지"가 규칙인 변방갤까지 와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얘기를 그것도 늙은 아줌마 아니랄까봐 정신병자처럼 중언부언하는데, 누가 궁금하다고 함?

 볼 때마다, 그냥, "또 이상한 아줌마 하나 들어와서 난동 부리네" 정도의 생각밖에 안 듦

 제발 일기를 쓰려면 느그들 본진에 가서 쓰셈

 무출갤 트래픽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