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도 보면 기겁할 정도의 심연에 먹혔다.
그놈의 콘크리트 덩어리가 뭐가 그리 중요하길래 거기에 영혼을 팔면서까지 사수를 하고 싶은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건 둘째치고
그걸 사수하기 위해서 사람들의 안전까지 직무유기하는 무책임함에 참 혀를 내두르게 된다.
예전에 625당시 국민 여러분 서울은 안전합니다 이 지랄하고 토낀 런승만 이후로 이 나라 윗대가리 새끼들 무책임함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저걸 보고도 아직까지도 정치에 심취해있는 정치병자들은 걍 부엉이바위에 올라가서 운지나 하길 바란다.
존나 어이가 없어서 웃다가도 오만가지 감정이 다든다.
현실이 이 꼬라지인데도 작년보다 애가 10%나 더 태어났다더라. (서울 기준 16% 더 태어남.)
진심 상황이 이지경인데도 애 싸지르는 새끼들은 걍 악마나 다름이 없다.
2년 전쯤에 북거한보다 애 적게 태어났다는 소문 있었는데 그 소문이 제대로 먹힌 듯.
대가리 꽃밭인 물소이거나 도축당하고 싶어서 안달난 변태들이 그만큼 많은가?
125.129/어디서는 국결이 늘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