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그때 테블릿이니 국정농단이니 비선실세니 이런것도 이유긴 했지만


서민들 입장에서 제일 짜증났던건 대통령이 너무 국민하고 거리가 멀었고


자기는 히히덕 거리면서 즐겁게 살고 서민들은 개고생하니 


끌어 내린게 가장 크다 보는데.


지금도 슬슬 그때의 향기가 조금씩 나는게


일단 초대형 사고가 한건 터졌고 이후에도 중대형급 들이 연이어서 터지는데


이럴수록 더 모습을 보이고 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해야하는데


더 숨고 책임은 회피하고 언론을 무서워하니 촛불 때랑 너무나 똑같이 형국이 흘러가는게 아닌가 싶다.


지금같이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정보를 수십분내에 다 볼 수 있는 시대에 


그들의 모습이 단 한번을 등장하지 않는다면 서민들은 그들의 임무수행 능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다.


솔까 나는 그런 큰 일이 안일어 났으면 하는 주의다.사회안정이 너무나 무너지는 일이기에.


하지만 그때의 그 잘못된 길을 착실히 밣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