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머리를 부여잡고 이리저리 살펴봐도


보지민국은 머지 않아 폭망 혹은 아예 가시화 될 팔자인데


찢크는 어딘지 모르게 그 책임을 다 뒤집어 쓰고 장렬히 산화할 깜냥감은 안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