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외형을 따지고 외모지상주의 해봤자 범부에 불과할 뿐 정작 조선인들이 따라하고 싶은 서양적 미적 기준에서 보면 그저 동양인 1,2,3에 불과함
이곳에선 d컵이면 글래머 소리를 듣지만 념글에 올라온 표에서 러시안은 d+@가 평균인 것처럼
화장과 성형을 합쳐도 서양인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게 한녀의 현실
범부들끼리 코스매틱이니 k뷰티니 하고 있는걸 보면 웃음만 나온다.
조선에서 외형을 따지고 외모지상주의 해봤자 범부에 불과할 뿐 정작 조선인들이 따라하고 싶은 서양적 미적 기준에서 보면 그저 동양인 1,2,3에 불과함
이곳에선 d컵이면 글래머 소리를 듣지만 념글에 올라온 표에서 러시안은 d+@가 평균인 것처럼
화장과 성형을 합쳐도 서양인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게 한녀의 현실
범부들끼리 코스매틱이니 k뷰티니 하고 있는걸 보면 웃음만 나온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며 심하게 빨리는 외국인들만 봐도 정작 자기네 나라에선 평범하거나 미의 기준이 아니라고 하니깐..말 다했지
터키가 중동과 유럽인의 장점이 섞여있는지라 더 그런듯 내 생각에도 터키,모로코,이란 이런 곳이 소위 조선게들이 닮고 싶어서 인생을 갈아넣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다고 봄
아마 그 추측이 맞을 가능성이 높음 중동이 문화적으로도 인종적으로도 섞인 역사가 지구상에서 가장 길다보니 소위 말하는 좋은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겠지
예전에 헬로톡에서 터키녀랑 채팅하다가 서로 얼굴깠는데 금발에 푸른눈으로 미적으로 동양인들 압살하더라
미에 대해 서열질 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소위 말하는 '본판'을 알고 조선인들의 과도한 집착을 보고 있자노니 코웃음만 나옴 그저 웃길뿐
도토리 키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