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모든 자영업이 망하는 것은 아니지. 그 중 경쟁력 있거나 메타 잘 따라가는 곳은 살아남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커플' 들과 소비 과시하는 허세충, 단체 고객이 주로 이용하기 최적화 되는 곳이 망하는 것이지.

파인다이닝, 오마카세 같이 소비욕 과시하거나 커플들이 가기 최적인 장소라던가.


회사의 경우 여직원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회식을 안하거나 규모가 축소되는 중임.

한녀의 일관된 진술만으로 유죄추정 하는 이 병신같은 나거한에서 이런 업종들이 호황이길 바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