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에 원룸 사는데 가까운 마트 봤는데 무슨 간판도 없는 마트가 있더라 ㅋㅋㅋ 위 짤 마트인데 간판 이름도 몰라서 주변 음식점 검색해서 거리뷰로 이동해서 봐야함 ㅋㅋㅋ
게다가 마트 주인 노인할매고 가게 내부에 개를 데리고 들어가는데 그것도 매일 지 개새끼 데리고 들어가더라
간판도 아예 없고 위생 신경 좆도 안쓰고 개새끼를 가게 내부에 들이는게 말이나 되는거임? 손님들어가면 그 개새끼 짖어대드만 ㅇㅇ그러면서 장사 잘되길 바라는 건 무슨 심보냐?
존나 ㅈ같아서 이딴 병신같은 마트 이용 절대 한번도 안하고 그냥 옆에 cu편의점 가서 물건샀음 ㅋㅋ
요즘 그냥 모든 면에서 편의점 or 대형 마트 지점이 압살해서 동네 마트 안 간지 ㅈㄴ 오래 됨 ㅋㅋ 아마 초등~중학생 때 간 게 마지막인듯
나도 중3때가 마지막이었음 ㅋㅋ 웃긴게 저지랄로 장사하면서 손님 많이 오길 바라는 욕심만 가득하다는 거지
저 동네에서 복덕방하는 무갤러인데, 저기 재개발 사업보상금 타먹을려고 이주철거 전까지 대충 버티는거니까 오히려 가면 귀찮아 할거다.
ㅇㅇ 아예 한번도 안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