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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민영화라고 인정하는건 절대 없다 ㅋㅋㅋㅋㅋ

다 그럴싸한 구실이나 명분 붙여서 야금야금 진행해나가는거지

여기까지 오기의 대략적인 흐름은


1. 러우전쟁

2. 에너지 가격 급등

3. 한전 천문학적 적자(대충 30조)

4. 문크는 당연히 요금 동결

(코로나 시기랑 겹치던때라 코로나 핑계대면서 동결)

5. 타국 기업들은 치솟은 전기세 감당하면서 버틸동안 나거한기업들은 한전응디 뒤에서 개꿀빰 

6. 한전이 진짜 망할 지경에 이르자 윤크가 산업용만 가격 인상

7. 개꿀빨던 나거한 기업들 발작

8. 한전 안거치고 직접 전기 사겠다

9. 민영화 시작


한마디로 이익은 자기들이 가져가고 적자는 한전과 국민에 전가시키는 그야말로 나거한스러운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