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럴싸한 구실이나 명분 붙여서 야금야금 진행해나가는거지
여기까지 오기의 대략적인 흐름은
1. 러우전쟁
2. 에너지 가격 급등
3. 한전 천문학적 적자(대충 30조)
4. 문크는 당연히 요금 동결
(코로나 시기랑 겹치던때라 코로나 핑계대면서 동결)
5. 타국 기업들은 치솟은 전기세 감당하면서 버틸동안 나거한기업들은 한전응디 뒤에서 개꿀빰
6. 한전이 진짜 망할 지경에 이르자 윤크가 산업용만 가격 인상
7. 개꿀빨던 나거한 기업들 발작
8. 한전 안거치고 직접 전기 사겠다
9. 민영화 시작
한마디로 이익은 자기들이 가져가고 적자는 한전과 국민에 전가시키는 그야말로 나거한스러운 행보
한전부채 200조 넘을걸? - dc App
ㅇㅇ 맞음 30조는 문크때 쌓인것만임 다 합치면 그쯤됨 ㅋㅋㅋ
이 문제는 태양광 전기 강제매수 장기계약해놓은게 문제임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이 떨어지는게 시장인데 고정 가격에 사라고 하니 한전은 적자가 쌓이고 그걸 "서민이다노"소리에 가정용전기 못올리니까 산업용만 쳐올리다가 그럼 나 발전소에서 직접 살래 선언한거임 유가도 개낮은데 비싼 전기 한전통해서 살필요가 없는거야
이렇게 시장흐름이 이어지면 한전은 자구책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올리겠지 그럼 개인들도 한전 전기 쓰기 싫을꺼 아니야 그럼 자연스럽게 민영화 될수밖에 없는 구도야
쌀땐 한전에서 사오고 비쌀땐 직접구매하고 완전 창조경제 아니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