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였음
어릴때는 착하다를 순수하다, 때묻지 않다로 알고 있어서 좋은 표현으로 생각해서 착하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았음
그러나 커가면서 조선 놈들한테 당하면서 보닌도 착하다를 어리숙하다, 호구같다로 인식하면서 착하다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되었음
이제는 예전만큼 아니지만 가끔도 착하다는 말을 부모한테 듣는데
구출갤 경력자, 설거지론 + 도축론 + 마통론 이수자로서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
그때 그 아들은 없다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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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베풀어도 7할은 당연한듯이 굴더라 개 씨발련들 오히려 무시하더라? 키가커도 덩치가 있어도 그 지랄하는게 이 남조선련들이라 니라가 망해도 절대 고쳐지지 않을거야
키작남만 무시 받는다 생각하는데 이 남조선련들은 키가 크든 키가 작든 무시가 패시브야 요즘 칼부림때문에 좀 조용하던데 좀 정신좀 차리자?
반골기질, 삐뚤어진놈, 친일파, 매국노, 패륜아
내가 10년전에 듣던 말 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하는말은 똑같은데 ㅋㅋ
아 여성혐오자 도 추가 ㅋㅋ
나도 예전에 착하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대가리 깨지고 진짜 나쁜놈이다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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