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조선 학교에는 남는 게 없고 불필요한 인간관계에 졸업하면 남남일텐데
초 6년, 중 3년, 고 3년 - 12년동안 괜히 학교 응디 붙잡고 슨상님 댁만 믿겠다 할 바에
차라리 자퇴 때려박고 4드론 전략으로 검1정1고1시로 빨리 쇼부보고
유학이나 취업으로 탈조 준비를 하든 하고싶은 공부를 하든 생존 준비를 하는 게 훨씬 도움되고 가성비가 더 높을 듯
이렇게 하면 적어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없다.
어차피 요즘이나 예전이나 나거한 사회성은 의미가 없고
나거한 학교에서도 사회성을 키워 줄 리도 없잖아?
내가 이 논리로 부모를 설득해보고자 했으나... 말이 통하는 것과 별개로 부모 세대에서는 학교에 대한 맹종이 디폴트값이더라
매트릭스의 스미스요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