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중국의 식민지


일제 시대는 일본의 식민지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



식민지에서 자식을 낳는다? 그게 바로 노예가 노예를 낳는 것.


역사책에서 일제 시대만이 식민지였고 조선,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라고 세뇌시키는 이유는


인간이 자기가 노예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면 지금처럼 애를 안 낳기 때문임.


이 나라는 모든 게 사기고 여기가 나라라는 말조차 사기임.



노예가 애를 낳는 것에 대해 인간들은 아무 자각이 없는데 


이게 얼마나 미치고 정신나간 범죄 행위인지를 알기 쉽게 예를 들면 


남녀가 납치범한테 납치 감금된 상태에서 거기서 섹스하고 애를 낳고 있는 것과 같음


납치범한텐 이게 웬 떡이냐? 고 그 부모년놈들은 인간이길 포기한 성욕에 미친 원숭이 새끼인 것


납치범은 자신한테 인간을 낳아 주는 가축 인간들을 탓할리가 없고 오히려 


자기 우리에서 낳은 인간은 다 지꺼 되니까 장려하고 독려해줌.


결국 그 우리에서 태어난 자식만 좆되고 그 후손들은 


대대로 납치범의 노예가 되는 것



이게 바로 국가와 부모라는 것의 실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