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통신사가 터졌으니 이제 이거 거르고 다른거 써야겠다~
이것 자체가 조선에서는 너무 안일하다고 보여짐
본디 이곳에서는 터진게 걸린 놈과 터졌지만 아직 안 걸린(걸릴 예정)놈만 있다.
이것은 어떤 분야든 같다. 식재료든 공산품이든 뭐든 말이다.
난 그래서 매일같이 소비하는 육류의 경우 캐나다산이나 미국산을 선호하고 부득이하게 조선 것을 써야할 상황이 오면 그냥 내려놓고 쓴다.
어떠한 믿음도 담겨있지 않다는 것이다.
첫줄의 행동을 하는 것은 마치 괜찮은 한녀도 있어~ 이거랑 완벽히 같다고 보면 된다.
나거한의 통신사들은 모두 병신이니까
그들의 담합 과징금은 예삿일이지
한때 중국 공산품 보고 중국 제품은 터질 것과 터진 것으로 이루어졌다고 많이들 그랬었는데 그것도 한국의 결핍투사였던건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