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터키나 아르헨티나처럼 비옥한 국토와 좋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면 탕핑이 가능하겠다만 식량자급도부터 노답이라.. 본인은 빠르면 2040 늦어도 2050년초 사이에는 탕핑도 불가능하다봄 만약 본인이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힘든일은 하기 싫다 그럼 일하면서 달러 ㅈㄴ 모으다 조선 가라앉기 최후 직전에 동남아든 도미니카공화국이든 중남미든 투자이민으로 떠나는게 제일 괜찮다봄 - dc official App
탕핑도 임시 방편이긴 하지 지금 효과는 좋은거 맞음 - dc App
그래도 쌀 채소는 자급됨. 굶진 않어
그 쌀 채소 가지고 살인까지 일어나는 무법천지의 상황을 말하는 듯 - dc App
도미니카는 두개옵션있음. 10만불 기부or20만불 부동산투자 다만 옆이 아이티라 지진잘나고 치안이 빡세니 동네 잘정해서 들어가. 주언어인 스페인어나 영어는 장착해야되고...예전에 알아보다가 본인기준에는 치안이랑 지진대비 때문에 좀 빡세더라. 아무튼 잘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