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정치인이나 고위공무원 소위 기득권들도
우리랑 생각이 다를거란 보장이없잖나.
그 사람들이야 자식들 다 있지만 외국 보낸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그 이후의 생각은 우리랑 같아서
그냥 자리만 차지했지 국가가 섭종 할걸 그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이 생각한다면?
이런 가정을 해봤더니
최근 잼버리 까지 딱딱 들어 맞더라고.
문제는 알지만 그냥 진짜로 이제는 손 놓은거야.
맨날 말하긴 했지만 내심 아니길 바랬는데 그들도 우리랑 지위만 다르지 생각이 같다면
그간의 행보가 너무나 맞아떨어지는..
대통령부터 봐라 박- 미혼 문- 퐁퐁 한국 안락사를 위한 딸 태국 이민 윤- 퐁퐁 딩크 - dc App
그냥 럭키 무붕이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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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후진국도 아니고 선진국 끄트머리라도 있는 국가니까 기득권하면 계속 하려고 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음 그냥 런 하는게 최종목표인거같음
징병제고립어전쟁
잼버리 사태로 모든 게 확실해졌다 이제는 가면도 안 쓰고 서구 눈치도 안 보고 드러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