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정치인이나 고위공무원 소위 기득권들도


우리랑 생각이 다를거란 보장이없잖나.


그 사람들이야 자식들 다 있지만 외국 보낸 사람들도 많을것이고.


그 이후의 생각은 우리랑 같아서


그냥 자리만 차지했지 국가가 섭종 할걸 그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이 생각한다면?


이런 가정을 해봤더니


최근 잼버리 까지 딱딱 들어 맞더라고.


문제는 알지만 그냥 진짜로 이제는 손 놓은거야.


맨날 말하긴 했지만 내심 아니길 바랬는데 그들도 우리랑 지위만 다르지 생각이 같다면


그간의 행보가 너무나 맞아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