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90년대만 하더라도, 기업에선 어느정도 학벌만 받쳐주면 취직시켜서 키워줬음 근데 00년대 이후부턴, 그런 문화가 사라지고 과도한 스펙 요구하거나 아예 아웃소싱으로 외부업체에 맡겨버리는 식으로 바뀜 그나마 유럽은 중딩 때부터 공돌이 전문학교 가는 시스템이라, 졸업하면 스펙은 꽤 쌓여있어서 바로 투입 가능한데 한국은 특유의 공고, 기술고는 천하다는 인식과, 막장인 공고 수준, 인문고 선호 현상 때문에 취직이 살인적으로 느려지는 거
기술, 생산 천하게 여기는 이유 = 대우해주면 정당한 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계속 가스라이팅시전함 ㅋㅋ
헐;
현대차, 금속노조들은 뭐임 그럼, 세상 요지경이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를 너무 키워놨고 그걸 정당화하는 국가적인 가스라이팅이 진행된것도 문제지. 꼬우면 북한가라! 누칼협? 노오력을 해라! 등등... 지친 사람들이 탕핑을 하기 시작하고 3D에서 인력부족해지니 청년들이 나약해서 일을 안한다 이 지랄나오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