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들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이번에 살인예고글 올린년 징역1년나온거 가지고도 세다고 전부 다 지랄발광하고 있는데

남자놈들은 남자가 뭐 걸렸을때 징역 몇년씩 나와도 겨우 몇년이냐? 저런놈은 사형을 시켜라 거세를 시켜라 이지랄하니 법원이든 국회의원들이든 남자는 눈치 볼 것도 없이 좃대로 쳐때려버리고 여자는 뭐 판결할 때마다 여자 눈치를 봐야됨.

심지어 이번 살인예고글 올린년은 연예인얼굴에 나체사진 합성해서 유포까지 한년인데 남자가 이지랄했으면 합성제작+유포건만으로도 징역1년 넘게 받는다. 근데 살인예고까지 한년이 징역1년이면 싸게 먹힌 건데도 여자들은 저렇게 뭉쳐서 지랄함.

한국 법이 기울어져있다고 욕하기 전에

남자 사건: 여자는 당연하고 같은 남자새끼들까지 와서 엄벌하라고 설쳐댐

여자 사건: 여자들은 같은 여자면 무조건 과잉처벌에 대해 목소리 냄(심지어 고유정 정유정같은 살인사건에서조차도)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좀 봐라

이러니 맨날 남자만 존나 세게 쳐맞고 여자는 솜방망이고, 

남자 조지는 성범죄,스토킹법 같은건 존나 확대, 강화되고, 무고죄같은건 항상 제자리지.

불평하기 전에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를 좀 보란 말임.

어떤 여론을 만들때 여자들처럼 약삭빠르게 계산적으로 어느 성별에 뭐가 더 이득인지 계산해서 전략적으로 여론을 만들지 않는 이상 절대 이기지 못하는 싸움인데 자꾸 무식하게 저러고 있으니 늘 쳐맞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