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성실한 사람들을 존중하기는커녕 비웃고 조롱하기 바빴고, 그들의 노고에 배신을 수시로 하는데, 그것을 처벌하기는커녕 당한 놈이 병신이라며 2차 가해를 하는 사회이다.

한국에 요즘 문신과 마약이 성행하다며 한탄하는 인간들이 있던데 나는 그들을 이해할 수 없다. 당연한 결과 아닌가?

한국은 나라 자체가 중학생 수준이라서 양아치를 숭상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