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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녀가 열등재 기펜제라는 것도 틀린거 아님?열등재나 기펜제는 그래도 정상적인 상품에 대한 건데, 한녀는 정상적인 상품은 아니지 않나?gall.dcinside.com재화는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 효용을 증가시키는 대상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경제학에서는 재화를 영어로 ‘economic good(s)’이라고 부른다. 영어 단어 ‘good’이 '좋은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은 우연일 수 있으나, 경제학적으로는 소비자가 원하고, 사용 시 효용이 증가하는 대상을 의미한다.
위 링크의 글 작성자의 지적처럼, 기펜재(Giffen good)와 열등재(inferior good) 또한 소비 시 양(+)의 효용을 제공한다.
단지 이들은 소득이 증가할 때 소비량이 감소한다는 특성을 가질 뿐, 어쨌든 소비 자체는 효용을 증가시킨다. 이름에 ‘good’이 들어간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사치재(luxury good), 필수재(necessity good), 정상재(normal good) 역시 모두 어쨌거나 효용을 증가시키는 재화(good)이다. 이처럼 경제학에서 'good'이라는 개념은 소비자의 선호에 따라 효용을 높이는 모든 대상을 포함한다.
그렇다면, 사용할수록 효용이 감소하는 재화도 존재하는가?
물론 존재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대상을 ‘비재화(economic bad)’라고 개념화한다. 비재화는 소비나 경험이 비효용(disutility)을 유발하는 것으로, 경제학의 여러 분석(특히 후생경제학 및 환경경제학 등)에서 중요한 요소로 다뤄진다.
대표적인 비재화는 다음과 같다.
4. 노동
노동경제학에서 노동과 여가의 선택을 분석할 때, 노동은 소득을 제외하면 그 자체로는 비효용을 유발하는 활동으로 간주하는 것이 보통이다. 즉, 노동은 '힘들고 피곤한' 활동으로, 한 단위 늘어날수록 불만족(=비효용, disutility)이 증가한다.
효용 극대화를 추구하는 개인은, 한 단위 노동의 비효용이 임금이라는 노동의 효용과 같아지는 지점에서 노동공급이 균형을 이루도록 행동(일)한다고 가정한다.
3. 환경오염
환경경제학에서는 환경오염을 비재화로 간주하여 이를 줄이는 비용과 감내 가능한 오염 수준 간의 균형을 분석한다. 예를 들어, 어느 정도의 오염은 정화 비용을 고려할 때 수용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오염을 제거해야한다는 다소 극단적인 환경주의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오염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감내한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와 같은 정책 분석에서도 오염은 비효용을 주는 대상으로 취급되며, 이를 줄이기 위한 비용-편익 분석이 이루어진다.
2. 방사성 폐기물
방사성 폐기물은 심각한 위해 요소로서 아래의 비재화와 함께 대표적인 비재화 투탑이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소비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가 비효용을 유발한다.
인구를 줄이고, 기형아를 유발, 영구적인 피해를 주며 주변으로 확산되기까지 한다.
다만 다행인것은 방사성 폐기물은 제염 자체를 시도하는것이 일단은 가능하며, 각 국가에서 이를 엄격히 규제/관리하고 있으며, 방호와 격리가 가능하고, 경보가 울린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유해성, 장기적 폐해, 처리 곤란성 등으로 인해, 경제학적으로는 분명한 ‘bad’로 분류된다.
1. 한녀
비재화 ㅅㅂㅋㅋㅋㅋㅋㅋ
한녀는 효용이 아니라 비효용을 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녀충 (으악 ㅆㅂ 도망가자!)
엌ㅋㅋㅋㅋ
꼴에 생긴건 인간이랑 매우 흡사하게 생겨서 살'인'이 되어버리는 존나게 신기한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