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현 권력자들(각 나라의 기득권들)은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없음
의지의 측면에서 그럴 역량은 없음. 각 나라들의 민족들의 조직력은결코 이전처럼 다시 모일 수 없음.
소규모 교전은 빈번히 발생하겠지만 결코 3차 대전으로까지 대규모로 번지지않음
물론 지금 당장의 이야기, 그리고 꽤 먼 미래까지 3차대전은 불가능함.
아주 기나긴 인간 문화의 쇠퇴. 이게 현실적인 이야기임.
늙은 세대가 대부분 정리되기까지 엄청난 쇠퇴가 지속될 것.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썼기 때문에 미래는 바뀌었다... 먼 미래에 어떤방식으로든 폭발이 일어난다면 그건 젊은 세대에서 촉발된 폭발일 것.
그리고 가치가 새롭게 재정립될 것. 구체적인 사안은 그 누구도 섣불리 예측 불가할 것.
그렇다.
젊은 세대가 없는 나라는??
그건 예측 불가능함.
세계대전의 의미가 각자 연대동맹해서 거대 집단군으로 싸우는 거라면 그건 안할수도 있는데,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는 서로서로 여러 국가가 싸우고는 있음. 그정도의 크게 드러나지 않는 선으로 은폐시키면서 누군가가 계속 죽어날듯.
난 오히려 반대생각임. 세계 어느나라든 나라경제가 막다른곳에 닥치고 청년층 중심으로 국내 여론안좋아지면 위에 있는 늙은이들은 관심을 국외로 돌리기위해서도, 자신의 권위에 도전할지 모르는 청년들 견제를 위해서도 언제든 일으킬 수 있다고 봄. - dc App
대공황의 끝은 항상 전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