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현 권력자들(각 나라의 기득권들)은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없음


의지의 측면에서 그럴 역량은 없음. 각 나라들의 민족들의 조직력은결코 이전처럼 다시 모일 수 없음.


소규모 교전은 빈번히 발생하겠지만 결코 3차 대전으로까지 대규모로 번지지않음


물론 지금 당장의 이야기, 그리고 꽤 먼 미래까지 3차대전은 불가능함.


아주 기나긴 인간 문화의 쇠퇴. 이게 현실적인 이야기임.


늙은 세대가 대부분 정리되기까지 엄청난 쇠퇴가 지속될 것.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썼기 때문에 미래는 바뀌었다... 먼 미래에 어떤방식으로든 폭발이 일어난다면 그건 젊은 세대에서 촉발된 폭발일 것. 


그리고 가치가 새롭게 재정립될 것. 구체적인 사안은 그 누구도 섣불리 예측 불가할 것.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