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을 설명하자면 14세기 흑사병으로 실크로드 교역 마비, 가뭄, 교초(지폐) 남발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 몽골제국 원나라는 멸망 직전으로 치달음
나라가 좆되든 말든 향락에 빠진 황제
그땐 마통이 없었을 테니까ㅋㅋ
사진 속의 황후가 고려인 출신 기황후 황제는 마지막 원 황제인 혜종이다 그나저나 한녀 표독스러운 얼굴 고증 잘됐노
알빠노 하는 황제
한사능이 이렇게 무섭노ㄷㄷ
퐁퐁이가 황제가 되니 이젠 세금을 앞당겨 걷는
살인적인 이자 ㄷㄷ
농사지을 볍씨마저 압수당해버린 농민들
저 노인은 명태조 주원장의 아버지고 저기서 아버지가 자식들을 버리고 목을 매 자살하고 주원장이 그걸 보며 세상을 뒤엎겠다는 결심을 하는 그런 스토리임
여기서 다시 보는 기황후의 얼굴
여자맞노? 저걸보고 황후로 맞은 황제는 대체...
확실히 어느 제국이든 거한기가 되면 한사능이 빠지질 않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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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는 유구한 악의 형태노
자런 최종병기를 수출을 안하고 내수에서만 썩히고 있었다고? - dc App
이기적인년들 양남 중남 일남들 물어서 시집 가는게 애국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