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많이 자고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고(나는 시황 정리하고, 헬스 하려고 함)
순간을 즐기는 게 좋다고 생각함.
최근 갤 내에서 사치재나 똥덕여대 등 기타 이슈로 불탄 거는 아는데, 그닥 관심이 안 생기는 건 어차피 한녀들은 끊임없이 개소리를 만들 거고, 어차피 나거한은 거기에 우쭈쭈해주는 게 디폴트니까...
안 변하고 쳐망해가는 거면, 그냥 본인이 가진 에너지와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하는 게 옳다고 생각함.
그냥 나거한 헛짓거리 나오면 한번 웃고 말고, 자신을 위한 걸 하자는 게 내 생각임.
탈조를 위한 공부도 좋고, 뜻하는 목표에 할애하는 것도 좋고, 그냥 자기가 재밌거나 만족할만한 개인적인 일에 씁시다.
(아 물론 나거한에 대한 비판적 고찰에서 지적 만족감을 얻는다면, 거기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히 좋다고 생각함)
나는 어차피 한녀들이 내 자본에 직접적인 개입도 못하고, 한녀들이 추구하는 것과 나와의 접점이 없으니 그냥 하는 짓거리 보면서 폭소나 터트리는 쪽임.
물론 이러다가 내 개인의 영역에 들어오는 순간, 재기불능으로 물어뜯을 의지는 얼마든지 있음.
(그냥 너 죽이고 나 죽으면 된다라는 심정임)
즐깁시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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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게이도 즐거운 주말되렴
좋은 시간되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