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여자의 본성이다 그리고 그게 잘못됐다는 인식을 하지 못한다
여자의 눈물은 남성들이 벽을 발로 차는 것처럼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의 분풀이 혹은 수작이다
이슬람이나 고대 문명 사회에서 괜히 여자 여러 명이 모여야 남성 1명의 발언과 동일하게 취급해주는게 아니었다
구한말이나 일제시대에 무학의 농군으로 살았던 사람들이라도 이런 사실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오늘날에는 고학력 학자들도 이를 이해하는 이가 극히 드물다
여자의 거짓말이 어떻게 주변을 파괴하는지 묘사하는 드라마 파고 시즌2
여자 거짓말 그냥 쫌 사소한 걸로 하긴하는데 끄래도 짜증나는게 존나 숨 쉬듯이 아무렇지도않게 지 이득 보려고 거짓말을 함 좆같음 나중가면 다 들통나는 수준으로 함
그중 한녀는 통제가 안되니까 더 심해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