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뭐 말한마디 하면 온갖 노오력과 협박들고오는거
한사람 꼬투리잡고 상위1퍼 끌고와서 비교질 해대는거
그냥 이제 질림 현실이든 가상이든
그냥 겉으로 그래 니말이 다맞어 라고 반복만 해주기로함
뭐 물론 과거에 큰 분노를 가졌고 솔직히 구출갤 아니였으면
그대로 분노에 잡아먹힐뻔했는데 구출갤 글들 보며
조선의 실태보니까 갈수록 그냥 수용하게 되더라
(아 물론 시간이 굉장히 오래걸렸음)
분노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천천히 줄어들수 있다는것도
느꼈고 말이지
그냥 조선개들 무시하고 무갤이나 탈갤이 중계하는거 구경하고
댓글몇개 쓰는게 훨씬 정신건강에 좋은것같다